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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편한내과 9일 확장 이전

속편한 내과(원장 조성건)가 이달 9일 소룡동 육교 옆 백세빌딩(7층 건물)으로 확장 이전한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0-01-08 10:10:45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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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편한 내과(원장 조성건)가 이달 9일 소룡동 육교 옆 백세빌딩(7층 건물)으로 확장 이전한다.

그동안 속편한 내과에서 전문으로 치료하는 분야는 위, 대장질환과 소화기 내과, 천식, 아토피 등이다.
또한 병원이전과 함께 각과 전문의가 상주해 종합검진을 실시하는 한편 소아과·이비인후과, 피부과, 비뇨기과, 정형외과, 신경외과, 외과를 비롯해 산부인과 전문의(여의사) 진료도 병행하게 된다.

특히 최신 의료장비와 시스템을 구축, 보다 정확하고 평안한 검진 서비스를 갖추는 등 시민들의 평생건강의 길잡이가 된다는 각오다.

새로 이전되는 속편한내과는 임상병리실Ⅰ·Ⅱ를 비롯해 유방초음파실, 심장초음파실, 동맥경화검사실, 위재당내시경, 방사선실, 골밀도검사실, 여성검진실, 유방촬영실, 영상전송시스템실 등 최신식 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소화기 내과에서는 최첨단 수면 위내시경 및 대장 내시경을 이용한 치료내시경을 실시, 조기위암과 조기 대장암 치료를 하고 있다.

심장 내과는 최첨단 심장초음파 및 중풍진단기, 중품혈관초음파, 동맥경화진단기를 도입, 고혈압과 심장병, 중풍, 만성손발저림, 만성두통, 부정맥, 협심증 등을 진단하고 치료한다.

내분비 내과는 당뇨병, 갑상선질환 등 내과전문질환을 진료하며 영상의학과는 복부, 갑상선, 유방 및 자궁경부 초음파, 전립선 초음파 등 가종 초음파를 본다.

산부인과는 부인암․피임․갱년기․생리 전 증후군․유산관리․성병 클리닉과 함께 웨딩 건강검진, 산전 검사를 실시한다.

의료진으로는 조상건 소화기내과 전문의를 비롯해 이일수 순환기내과 전문의와 최영숙 영상의학과 전문의, 고경희 산부인과 전문의가 함께 진료를 맡는다. 특히 조 대표원장은 군산에서도 1인당 외래진료 환자 수가 가장 많은 의사 중 한사람으로 알려져 있다.

이와 함께 속편한내과는 종함건강검진을 비롯 청소년 건강검진, 예비 신혼부부검진, 노년기 효도 검진, VIP 종합건강검진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건강보험공단 검진, 건강보험 5대암 검진(위, 대장, 간, 유방, 자궁경부암), 직장 및 공무원 건강검진도 실시된다.

조상건 원장은 “최신 의료장비와 시스템으로 보다 정확하고 편안한 검진이 이루어 질 수 있게 됐다”며 “변함없이 정직한 의원으로서 환자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정성과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전 개원식은 9일 오후 2~6시 까지다.

<의료진 약력>조상건 대표원장은 ▲전주예수병원 외래과장 ▲건양대학병원 소화기내과 외래교수 등 역임

이일수 전문의 ▲예수병원 심장내과 과장 ▲동군산 병원 심장내과 과장 역임.

최영숙 전문의 ▲김제 우석병원 방사선과 과장 ▲전주 전일방사선과 과장 ▲전주 전일내과 의원 방사선과 과장 ▲군산 동서내과 방사선과 과장 역임

고경희 전문의 ▲원광대학교 병원 산부인과 임상교수 ▲익산 미래와 여성 산부인과 과장 ▲전 동군산 병원 산부인과 과장 역임

<이환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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