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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역세권, 명품택지로 재탄생

군산신역을 중심으로 내흥동 일원 107만9000㎡에 추진 중인 신역세권 택지개발사업에 가속도가 붙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0-01-12 09:48:03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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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신역을 중심으로 내흥동 일원 107만9000㎡에 추진 중인 신역세권 택지개발사업에 가속도가 붙었다.



시는 지난해 말 신역세권 택지개발사업의 개발계획 변경 및 실시계획이 승인․고시되었다고 발표했다.



신역세권 개발사업은 군산 동북부 개발의 모태가 되는 도심 집중화 완화 기능을 도모하고 도심과 부도심간의 기능 분담으로 균형적 도시발전을 유도하기 위해 계획됐다.



미래지향적․자연친화적 녹색 개념의 ‘명품택지’로 개발할 계획아래 지난 2005년 12월 30일 택지개발예정지구로 지정된 후 만 4년만에 실시계획을 득한 것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전면 수용하는 방식으로 추진 중인 이번 개발사업은 현재 78%의 토지 협의 매수를 완료했으며, 32만평의 부지에는 주거기능을 비롯한 상업․업무․관광기능 등 다양한 시설을 세워 군산 동북부권의 인구정착 및 도시 활력에 기여할 것이다.



한편 올 상반기에는 군산신역 활성화와 이용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협의 후 신역사 진입로(L=660m, B=35m)부터 우선 착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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