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한국산업단지공단 군산지사장에 편규현(55)씨가 11일 취임했다.
편 지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현재 군장국가산업단지에 입주해 있는 많은 기업들이 대내외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럴 때 일수록 입주기업지원을 위해 다함으로써 입주기업과 지역사회로부터 사랑 받는 조직이 되겠다”고 밝혔다.
경북 청도 출신인 편 지사장은 계명대 산업공학과를 졸업한 후 1983년 산단공에 입사해 본사 기획조정실 경영관리팀장, 총무행정처 인사팀장, 천안아산지사장, 시화지사장 ,경인기업지원처장, 본사 행정지원실장, 중부지역본부장을 두루 거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