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경찰서(서장 박영조) 외사계가 마약투약과 해외유명상표 가짜 손목시계를 밀반입한 30대 남성을 검거했다.
경찰은 정보원으로부터 국제여객선을 이용하는 보따리상인이 중국에서 마약을 투약하고 해외유명상표 손목시계를 밀반입 한다는 첩보를 입수했다.
이어 14일 오전 10시 잠복근무 중 K(38)씨가 차량으로 물건을 싣고 이동하려는 것을 막고 차량안에서 있던 로렉스 시계 등 4000만원 상당의 해외 유명상표 28점을 압수한 것.
특히 K씨는 중국 석도와 석도에서 히로뽕을 물에 녹여 흡입한 사실도 경찰조사결과 드러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