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전라북도지사 회장 등 5여명이 26일 군산시를 방문해 재난구호 활동, 사회취약계층 지원 등에 활용될 적십자 특별회비 전수식을 가졌다.
인도주의 적십자 사업수행을 위한 회비 모금은 오는 2월 28일까지 총 40일간 실시될 예정으로 회비 납부 대상자는 세대주, 개인 및 법인 사업장, 단체와 기타 가입희망자이다.
단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만20세미만과 70세 이상 세대주, 장애인세대주, 적십자 후원회원, 국군회비 납부자는 제외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