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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일자리창출사업 추진 박차

군산시가 미취업자 및 실업자와 중소업체지원 등을 위한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중소기업 인력지원’사업과 ‘맞춤형기술 인력교육지원’사업에 1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조기 추진한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0-01-29 09:48:17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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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가 미취업자 및 실업자와 중소업체지원 등을 위한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중소기업 인력지원’사업과 ‘맞춤형기술 인력교육지원’사업에 1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조기 추진한다.



중소기업 인력지원사업은 관내 중소업체(5인이상 300명이하)로서 생산직 직원을 신규채용해 3개월의 회사적응기간이 경과한 직원에 대해 해당 월 15일까지 신청접수 가능하다.



고용계약이 2년이상일 경우 근로자 1인당 월 80만원씩 960만원을 지원받게 되고 지원범위는 상시고용인원의 최고 20%까지이다.



맞춤형기술 인력교육지원사업은 관내 지역에 거주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50명의 훈련생(용접분야)을 모집하는 것으로, 2월중 신청접수를 받아 3월부터 8월까지 6개월간 별도의 수당을 지급하며 집중훈련을 실시해 수료 후 관내 업체에 취업시키는 것이다.



시 관계자는 “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실업난이 완화되고 중소업체  구인난 해소로 지역경제가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관내산업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맞춤형 기술인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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