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금강사업단(단장 이창엽)이 2009년 생산기반정비사업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사업단으로 선정됐다.
생산기반정비사업 종합평가는 매년 한국농어촌공사 지역본부, 사업단의 연간 업무성과를 평가하여, 생산기반정비사업의 고도화․효율화를 통한 한국농어촌공사 경영목표의 효율성 달성을 유도하기 위하여 실시하고 있다.
생산기반정비사업 종합평가는 주요 생산기반정비사업과 관련된 연간 경영활동 실적에 대해 평가하며 주요 평가지표에는 예산조기집행실적, 현장관리의 적정성, 품질관리 향상 노력도 등으로 구성돼 있다.
금강사업단은 금강하구둑을 축조, 용수원을 확보해 금강하류연안 4만3000ha를 가뭄과 홍수 걱정 없는 낙토를 조성해 농업경쟁력을 높이는 금강지구 대단위농업개발사업을 시행중에 있다.
또한 총사업비 7726억원 중 2009년까지 5693억원(74%), 2010년 396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며, 2014년 사업준공을 목표로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