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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 아이티 난민 돕기 동참

군산시의회(의장 이래범)가 제138 임시회 기간 중 아이티 난민 돕기를 만장일치로 결정하고 이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0-02-03 15:20:21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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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의회(의장 이래범)가 제138 임시회 기간 중 아이티 난민 돕기를 만장일치로 결정하고 이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시의회는 지진으로 20만 여명이 사망하고 행정과 치안이 마비되어 고통에 시달리고 있는 아이티 주민을 돕기 위해 의회사무국 직원들과 함께 모금운동을 펼쳤다.



이에 시의원들이 임시회 회기중 십시일반으로 모은 성금 100만원을 아이티 성금모금 기관에 기탁하고 하루빨리 원상회복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



이래범 군산시의회 의장은 “비록 작은 성금이지만 아이티 재건을 위해 사용됐으면 한다”는 바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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