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설 연휴를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의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안전예방 활동을 집중 전개했다.
지난 4일 나운동 보건소 사거리에서 시 관계자를 비롯한 전기안전공사 관계자 등 50여명은 가두 안전캠페인을 가졌다.
특히 시설이 오래돼 낡은 나운동 소재 빌라 21세대에 가스누출 안전 점검도 실시했다.
군산시가 설 연휴를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의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안전예방 활동을 집중 전개했다.
지난 4일 나운동 보건소 사거리에서 시 관계자를 비롯한 전기안전공사 관계자 등 50여명은 가두 안전캠페인을 가졌다.
특히 시설이 오래돼 낡은 나운동 소재 빌라 21세대에 가스누출 안전 점검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