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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자문위원회의 개최

군산신문사 자문위원회(위원장 고평곤) 2010년 첫 회의가 5일 별관에서 21명의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0-02-05 17:23:27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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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신문사 자문위원회(위원장 고평곤) 2010년 첫 회의가 5일 별관에서 21명의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고평곤 위원장을 비롯해 21명의 자문위원들은 최근 지역이슈와 동향, 신문편집에 관한 의견을 교환하고 지역 언론으로서 지역 현안과 문제점을 심도 있게 보도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서나갈 수 있도록 기사발굴에 더욱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새만금 사업과 관련해 시민들에게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는데 군산신문이 폭넓은 역할을 해주도록 건의함은 물론 서민경제, 문화예술에 대한 기획보도 강화 등을 편집국에 요청했다.



특히 오는 4월 10일에 열릴 제19회 새만금관광 벚꽃아가씨 선발대회의 성공과 구독자 늘리기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고평곤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어려워진 경제상황에서도 자문위원 여러분과 독자들의 성원과 애독이 군산신문을 꾸준히 성장시켜 왔다”며 “자문위원들의 끓임 없는 사랑과 냉정한 비판이 요구된다”며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김정진 본사 대표이사는 “역경 속에서도 군산신문사가 창간 19주년이라는 꽃을 피울 수 있었던 것은 시민들의 사랑과 자문위원들의 활발한 활동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안정적인 경영체제와 바른 보도를 위해서는 보다 많은 애독자 확보에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자문위원회의에 앞서 김정진 대표이사는 그동안 고견을 담은 칼럼을 작성해 온 조부광 정치학 박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수고를 격려했다.



또 신입 자문위원으로 등록한 김창렬 전북주유소 대표와 김병철 (주)군산 오·에이 전북A/S센터 대표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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