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계화도 선착장 부근에서 입항중인 어선이 전복돼 1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5일 오후 10시 10분께 부안군 계화도 양지 선착장 앞 해상에서 바지락 체취작업을 마치고 입항 중인 어선(3톤, 무등록선)이 원인 미상으로 전복됐다.
이 사고로 배에 타고 있던 선원 1명은 구조된 반면 1명은 끝내 숨진채 발견됐다.
한편 군산해경은 현재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에 있으며, 전복된 선박을 인행했다.
부안군 계화도 선착장 부근에서 입항중인 어선이 전복돼 1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5일 오후 10시 10분께 부안군 계화도 양지 선착장 앞 해상에서 바지락 체취작업을 마치고 입항 중인 어선(3톤, 무등록선)이 원인 미상으로 전복됐다.
이 사고로 배에 타고 있던 선원 1명은 구조된 반면 1명은 끝내 숨진채 발견됐다.
한편 군산해경은 현재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에 있으며, 전복된 선박을 인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