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가 ‘새만금 1호방조제 도로높임공사’ 시공사로 대우건설(주)을 선정했다.
대우건설은 현대건설(주), 도내 (주)금도건설 등 3개사와 공동수급체를 구성, 이번 입찰에서 선정됐다.
새만금 1호 방조제는 2~4호 방조제와 달리 바다 측 조망권이 확보되지 않아 그동안 군산과 부안지역 주민들이 관광자원화를 위해 도로 높임을 요구해 왔다.
이 사업은 1998년 완공된 1호 방조제의 도로를 평균 5m정도 높이는 공사로 바다쪽 도로 4.2km, 내측에 수변도로 3.9km를 개설하고 녹지공간도 조성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