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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 까치 설날’

군산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희숙)는 9일 설날을 맞아 한복 체험 및 떡국나누기 행사인 ‘까치, 까치설날’을 군산명문요리직업전문학교에서 개최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0-02-10 09:13:05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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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희숙)는 9일 설날을 맞아 한복 체험 및 떡국나누기 행사인 ‘까치, 까치설날’을 군산명문요리직업전문학교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다문화가정 이주여성들이 설날 세시풍속인 세배하는 법과 한복 입는 법을 배워 한국고유의 정서를 배우고 나아가 한국생활에 좀 더 익숙해질 수 있도록 하고자 마련했다.



또한 떡국 맛있게 끓이는 방법과 주의점을 배우고 같이 나누며 명절의 의미를 다시 새겨보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그동안 다문화가정 이주여성들은 한국생활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문화와 언어차이로 인한 의사소통의 어려움 등으로 많은 문제점을 겪고 있어 체계적인 지원이 필요했다.



이에 따라 다문화가정지원센터에서는 전통문화체험의 장을 다각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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