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지역자율방재단 소속 단원 4명이 새만금환경지킴이로 선발돼 새만금 수질을 개선하는데 앞장서게 됐다.
최옥식·최명수·유승열·정광근 씨는 10일 전북도청 대강당에서 환경청 주최로 열린 새만금환경지킴이 발대식에 참가해 환경오염, 환경감시, 하천정화활동, 홍보, 캠페인 등에 적극 봉사할 것을 다짐했다.
최근 전주지방환경청은 새만금유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자율봉사자를 공개모집했다. 이에 450여명 지원했으며 최종 100명을 선정돼 발대식을 개최했다.
한편 군산시 지역자율방재단은 군산시 자연재해, 재난예방활동과 병행해 봉사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