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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도심 거리재생, 주민이 주도

군산시가 올해 신규 시범사업으로 주민 스스로가 공동체를 만들고, 지역현안과 문제를 찾아내서 해결하는 ‘주민주도의 원도심 거리재생사업’을 추진한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0-02-17 10:00:15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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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가 올해 신규 시범사업으로 주민 스스로가 공동체를 만들고, 지역현안과 문제를 찾아내서 해결하는 ‘주민주도의 원도심 거리재생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의 주인인 주민이 직접 낙후된 거리에 대해 재생을 계획하고 실천해 삶터로서의 자립과 활력의 주체가 되며 행정은 이를 지원하는 형식이다.



이에 월명 해신 중앙동 등 원도심에 거주하는 주민 10명이상으로 구성된 조직이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3월까지 시에 제출하면, 평가위원들은 주민참여도, 창의성, 실현가능성 등을 종합평가해 선정하고 시는 사업당 3000만원씩 총1억원을 지원하게 되며 사후평가를 통해 점차 보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시관계자는 “도시재생을 위해서는 관 주도의 사업보다는 주민과 함께 고민하고 사업을 구상하는 함께하는 행정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추진하기로 했다”며 “처음으로 시행하는 사업인 만큼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선진행정으로 가는 과도기적 과제라 인식하며 원도심이 활성화 되도록 주민들과 소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에서는 침체된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근대역사문화 벨트화사업, 내항재개발 사업, 재래시장 재건축 및 거리활성화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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