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의 어려움 속에서도 군산시의 ‘희망 2010 나눔 캠페인’이 성공적으로 추진돼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고 있다.
시는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1일부터 12일까지 주민생활지원과와 읍면동주민센터에 이웃돕기 창구를 운영, 기탁된 성금품으로 소외된 이웃을 격려하고 위문했다.
배분 확정된 이웃돕기 성금품은 전북공동모금회 사회복지시설위문금 17개 시설에 500만원, 불우이웃 283세대 2830만원, 대한적십자사 설날 구호품으로 140세대 백미(10KG) 및 멸치 1박스(5600천원 상당)로 모두 배분 완료했다.
또한 주민생활지원과 이웃돕기 지원창구를 통해 접수된 성금품으로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라북도 군산시협의회 100만원, (주)제일건설 백미(10KG) 1000포대, 전북환경농업영농조합 백미(20KG) 100포대, (사)한국여성농업인군산시협의회 400만원, (주)비엔디하이텍 백미(10KG) 100포대 등 3650만원은 어려운 이웃 1250세대에 배분했다.
이와 함께 (주)페이퍼코리아 백미(10KG) 840포대를 비롯한 읍면동 지원창구에 접수된 성금 및 기탁금 4147만원은 불우이웃세대 1597세대와 사회복지시설 61개소에 각각 배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