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좋은 사람들(회장 김중배)이 23일 지역의 어려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 훈훈함을 전했다.
이날 21세기 좋은 사람들은 경암동 주민센터 회의실에서 100만원 상당의 장학금을 관내 어려운 학생 10명에게 전달했다.
이들은 지난해에도 산북중학교를 찾아 100만원 상당의 사랑의 장학금을 전달한 바 있다.
김중배 회장은 “새학기를 맞아 어려운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이 같은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1세기 좋은 사람들은 1999년에 자영업을 하는 사람들이 만나 결성한 친목단체로 경암자율방범대장 등 회원 27명으로 구성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