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은 물론 평일에도 군산 새만금 방조제를 찾는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어 올해 새만금 관광객 1000만명 시대를 활짝 열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지난 25일에는 교육과학기술부, 법무부, 대검찰청 등 11개 부처 공무원 75명이 군산 주요 관광지와 새만금을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방문은 중앙공무원교육원 5급 승진자 과정의 정책 및 생활 현장 탐방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각 부처의 신규 관리자들이 국책사업인 새만금 개발현장 답사를 통해 새만금 사업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이 됐다.
이에 앞선 지난 23일에는 서울 서대문구 명지중학교 교직원 60여명이 연수 일정으로 군산 새만금 지역을 시찰하고 군산의 근대문화역사, 금강철새조망대 등을 둘러봤다.
임방호 명지중 교장은 “지방의 소도시로만 알았던 군산이 새만금 사업의 중심지임을 알게 되었고 그 위상에 다시 한번 놀랐다”고 방문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