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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를 위한 아름다운 손길”

후배들을 위한 장학금 지원은 물론 어려운 이웃들에게 꾸준한 사랑 나눔을 펼치고 있는 이가 있어 주위에 훈훈함을 주고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0-02-25 11:43:32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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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들을 위한 장학금 지원은 물론 어려운 이웃들에게 꾸준한 사랑 나눔을 펼치고 있는 이가 있어 주위에 훈훈함을 주고 있다.

그 주인공은 속편한내과 조상건 원장.

제일고를 졸업한 조 원장은 해마다 후배졸업생들에게 매월 정기적으로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어 후배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최근에도 한양대와 원광대 한의대를 다니는 후배들에게 월 일정금액의 장학금을 지원키로 약속 했으며 올해에는 추가로 4명을 선정, 지원을 늘릴 계획이다.

이에 앞서 조 원장은 지난달 5일 군산시청을 방문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써달라”며 군산교육발전진흥재단에 10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조 원장은 이날 “군산지역 최고의 자원은 인재밖에 없다는 일념으로 앞으로도 힘이 닿는 데까지 후원을 계속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특히 조 원장의 아름다운 행보는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주위에 어려운 이웃들에게도 꾸준하게 선행을 베풀고 있기 때문이다.

조 원장은 지난해 12월 직원들과 함께 소룡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쌀 20포(20kg)를 전달한데 이어 로뎀 요양원과 신광모자원 등에도 정성껏 마련한 과일과 생필품을 전했다.
이밖에도 조 원장은 지속적으로 불우이웃 성금을 보내는 등 보이지 않게 남을 위해 봉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귀감이 되고 있다.

지역의 곳곳을 돌며 작지만 큰 사랑을 실천한 조 원장은 단지 일회성 행사로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주변을 돌아보며 행복의 전도사로 활동할 계획임을 밝혔다.

한편 속편한 내과는 군산지방해양항만청으로부터 선원건강검진 의료기관으로 추가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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