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장애인종합복지관이 장애인 및 이주민 취약계층을 위한 무료 치과진료 서비스를 실시한다.
탑플란트 치과가 주최하고 프라이덴 치과그룹이 후원하는 이번 무료 치과진료 서비스는 국민기초생활수급권자, 차상위계층의 등록장애인 및 이주민 취약계층이 대상으로 복지카드, 수급자증명서, 차상위 계층 확인서를 지참해 군산장애인종합복지관에 방문 신청하면 판정회의 후 대상자를 선정해 진료를 실시하게 된다.
스켈링, 충치치료, 신경치료, 보철 등 진료비는 전액무료이며, 오는 3월부터 매월 셋째주 일요일에 수송동 롯데마트 건너편 탑플란트 치과에서 진료 받을 수 있다.
김상준 프라이덴치과그룹 탑플란트치과 원장은 “장애인들의 구강건강을 위해 앞으로도 적절한 구강진료 등을 실시해 지역사회 봉사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