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의 한 공장에서 인부가 기계에 몸이 끼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8일 오전 9시께 소룡동의 모 특수강 전문생산업체 안 열처리공장에서 고체 케이싱 작업을 하던 최모(57)씨가 기계에 몸이 끼여 목숨을 잃었다.
한편 경찰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군산의 한 공장에서 인부가 기계에 몸이 끼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8일 오전 9시께 소룡동의 모 특수강 전문생산업체 안 열처리공장에서 고체 케이싱 작업을 하던 최모(57)씨가 기계에 몸이 끼여 목숨을 잃었다.
한편 경찰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