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도시개발사업으로 조성된 토지중 미 매각 잔여체비지에 대해 적극적인 매각 활동을 전개하여 우선적으로 수송택지 지구내 초등학교용지 1필지 1만999.7㎡를 매각했다.
이번 용지매각 대금은 44억원으로 지난달 26일 전라북도 군산교육청과 협의를 거쳐 계약을 체결하고 대금은 계약금과 중도금 잔금으로 나누어 2개월 이내 완납할 계획이며 이번 계약으로 인해 초등학교(가칭 ‘은방울초등학교’)설립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지난해 조촌․임피지구에 대해 45필지(33억8300만원)를 매각하고 미 매각 잔여체비지로 남아 있는 69필지 4만2048.4㎡에 대해서는 현재 감정평가중으로 평가가 완료되면 4~5월경부터 공개 입찰(한국자산관리공사 온비드를 이용한 전자입찰)을 통해 매각을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