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국제교육도시에 걸맞은 시민의식 개혁 및 새로운 정보․지식 습득의 기회를 제공할 2010 새만금아카데미를 시작한다.
시는 시민교양강좌 프로그램인 ‘군산새만금아카데미’를 오는 18일 오후 3시, 군산시청 새만금아카데미홀에서 연다.
올해 첫 강좌인 3월 새만금아카데미는 우리 고장 출신으로 건설교통부 장관을 역임한 고병우 한국경영인협회 회장이 ‘군산의 희망은 우리가 만든다’라는 주제로 우리시의 비전과 방향을 제시하는 강의를 펼친다.
수강을 희망하는 시민들은 시청 인재양성과(450-6174)나 가까운 읍면동사무소에 강의 시작일 전까지 접수하면 된다.
한편 지난 2000년도부터 10년 이상 운영해온 ‘군산새만금아카데미’는 국내 유명 강사진을 초청하여 풍(豊)․화(和)․격(格)을 갖춘 명품도시로 거듭나기 위하여 열린 시민강좌로 운영해 왔으며 지금까지 7만4000여명의 수강생을 배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