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명동(동장 정준기)이 12일 관내 생활이 어려운 어르신 50여명을 모시고 장미동 예촌(대표 임영균 후원)에서 경로위안 사랑의 음식 나눔행사를 가졌다.
월명동에서는 역점추진시책인 ‘두레다솜(이웃사랑) 두레누비(우리동네)’사업의 일환으로 생활이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사랑 음식 나눔 행사를 관내 음식업소의 자발적 릴레이 참여 속에 훈훈하게 펼쳐오고 있다.
정준기 월명동장은 “지난 2006년부터 해마다 지역의 불우한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월명동 내 음식업소들이 자발적으로 음식 나눔 행사에 동참해 오고 있어 주민참여형 복지사업이 되어 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는 주민 모두가 하나 되어 더불어 잘 살아가는 복지 공동체 구현에 노력함으로서 아름답고 행복한 월명동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