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2006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노후 공동주택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총사업비 6억원을 나운동 예그린 아파트 등 30개 단지(1만1749세대)에 지원하기로 했다.
노후 공동주택지원사업은 20세대 이상 단지로 국민주택규모이하, 10년 이상 경과한 주택에 대해 공동주택지원 심사위원회에서 확정하여 지원하고 있는 사업이다.
시에서 지원하는 보조금 외 추가되는 비용은 자부담으로 보수하게 되며, 주로 도시경관개선 및 입주민 생활 불편시설 해소를 위하여 외벽 미관도색, 옥상 방수 및 단지 내 파손된 노면 포장 등 노후시설을 보수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