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삼순(사진) 군산반석신용협동조합 이사장이 지난 19일 취임식을 갖고 “지역과 함께하는 신협을 만들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에 앞서 지난달 열린 이사장 선거에서 신임 박 이사장은 조합원들의 절대적인 지지로 4년 동안 반석신협을 이끌게 됐다.
취임식에서 박 이사장은 “조합원의 작은 소리도 겸허한 자세로 들어 서로 소통하는 신협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신협의 정신에 따라 이웃과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역할을 충실히 이행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박 이사장은 군산고와 전주대 법대, 호원대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군산대 사회복지학과 대학원 과정에 재학 중이며, 평화중고 교사로 12년 동안 봉사를 펼치고 있다. <전성룡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