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22일부터 오는 내달 2일까지 식중독발생을 대비해 소비자식품위생 감시원과 합동으로 어린이집 급식소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시는 최근 봄철 기온상승으로 인한 식중독 발생을 사전 예방하고자 합동점검 기본계획을 마련하고 어린이집 급식소, 유치원 급식소 등 총 85개 급식소를 주요 대상으로 지도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
주요점검사항은 급식시설 실태조사, 위생관리 평가, 종사자 건강 진단, 보존식 보관여부, 조리사․영양사 의무고용업소 고용여부, 유통기한 경과제품 취급여부, 종사자 개인위생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