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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소상공인이 뭉쳤다”

지역의 대표상가 거리인 대학로에 위치한 나운상가(전북은행 나운지점~극동주유소구간) 소상공인들이 번영회를 결성하고 19일 창립총회와 함께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0-03-19 09:42:59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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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대표상가 거리인 대학로에 위치한 나운상가(전북은행 나운지점~극동주유소구간) 소상공인들이 번영회를 결성하고 19일 창립총회와 함께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창립총회에는 각계각층의 관계자들과 나운상가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첫발을 내딛는 나운상가 번영회(회장 김진철․TNGT 대표))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했다.



나운상가 번영회는 회원 간의 친목과 유대를 증진시키는 한편 깨끗한 거리조성, 친절한 서비스 제공으로 나운동 상권을 살리기 위해 협력하게 된다.



김진철 초대회장은 취임사에서 “나운상가 부흥을 위해서는 모든 회원들이 힘을 하나로 모아야 한다”고 전제한 후 “상가 활성화를 위해 우리 스스로 자구노력을 기울이면서 시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군산 최고의 상가로 거듭나자”고 말했다.



현재 나운상가는 140여 곳이 성업 중이며, 이중 102곳이 회원에 가입해 향후 다양한 볼거리 제공과 깨끗하고 아름다운 상가거리 조성에도 앞장설 계획이지만, 최근 수송동으로 인구유출이 심각해 영업에 적지 않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한편 나운상가 상인들은 “해당지역의 교통난과 주차문제가 상가활성화에 가장 큰 걸림돌”이라며 “시민들의 준법전신도 필요하지만 행정기관의 융통성있는 단속도 필요하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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