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군산장례식장(대표 홍용승)이 군산의료원 장례식장을 인수한 가운데 이에 대한 개업예배가 19일 열렸다.
이날 행사는 지역 목사와 인사,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군산 장례의 새 지평을 열고 있는 군산의료원 장례식장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했다.
이곳 장례식장은 각 200명의 조문객을 맞이할 수 있는 최신식 일반실 3개소로 구성됐으며, 각종 편의 및 휴식 시설이 갖춰져 있다.
홍용승 대표는 “변함없는 사랑과 은혜를 주신 하나님께 우선 감사드린다”며 “군산의 장례문화를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