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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주도형 마을가꾸기 사업 본격

군산시가 마을주민의 아이디어로 특색 있는 문화적 가치를 창출하고 새로운 소득 자원을 발굴하는 주민주도형 마을가꾸기 사업을 4월부터 실시하기로 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0-03-24 09:28:13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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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가 마을주민의 아이디어로 특색 있는 문화적 가치를 창출하고 새로운 소득 자원을 발굴하는 주민주도형 마을가꾸기 사업을 4월부터 실시하기로 했다.

이번 마을가꾸기 사업은 지역주민이 직접 참여해서 각 마을이 가지고 있는 개성과 부존자원 등을 활용하여 마을을 가꿔나가는 주민참여 사업 및 활동이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2월까지 접수받은 총 24개의 사업을 대상으로 15명으로 구성된 군산시 살기좋은마을만들기 추진단이 주민참여도, 창의성 및 차별성, 실현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서류심사 하였고, 서류심사에서 선정된 17개의 사업을 대상으로 지난 23일에서 24일 적정성 여부에 대한 현장심사를 마쳤다.

이에 오는 29일 최종사업지를 선정해 주민 스스로 삶의 터전을 가꾸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주민주도형 마을 가꾸기 사업에 신규사업 3억, 계속사업 2억원의 보조금을 지급, 9월까지는 사업추진을 완료할 계획이다.

한편 24개의 사업에는 구불길 마실터 조성사업, 놀이밭과 문화컨텐츠 인프라 구축사업, 아름다운 양키시장 거리 만들기등 마을만의 지역색을 느낄 수 있는 사업과 주민들의 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숫골검댕이 전통한과 마을조성, 여울꽃동네 만들기사업 외에도 다양한 사업들이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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