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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주), 산단주변 마을과 상생 도모

OCI(주)가 산북동 장전마을에서 박준영 OCI군산공장장 및 임직원과 산단 주변 5개 마을(산북동 해이, 서흥, 개원, 장전, 미창) 이장과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생 교류증진을 위한 결연을 25일 체결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0-03-25 10:01:48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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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주)가 산북동 장전마을에서 박준영 OCI군산공장장 및 임직원과 산단 주변 5개 마을(산북동 해이, 서흥, 개원, 장전, 미창) 이장과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생 교류증진을 위한 결연을 25일 체결했다.



이날 결연식에서는 박준영 공장장과 5개 마을대표가 결연서에 서명하고, OCI직원들은 마을청소 등 봉사활동을 펼쳐 주민들의 따뜻한 호응과 환영을 받았다.



OCI 관계자는 “기업-마을간 결연을 통해 대기오염물질 배출로 인한 그 간의 소송으로 어색하고 불편했던 관계를 털어버리고, OCI와 산단 주변마을이 을 이루기로 했다”고 말했다.



OCI는 최근 1조9000억원을 투자해 폴리실리콘 P2, P3 공장의 증설을 통한 반도체 및 태양전지용 첨단 실리콘 연 2만6500톤의 생산능력과 연 수조원의 매출액을 올릴 수 있는 글로벌기업으로 성장했다.



또한 폴리실리콘 분야에서 선진국들로부터 인정받는 기업으로 군산의 미래를 밝혀주는 유망한 향토기업으로 자리 잡았으며, 지역 인력 고용은 물론 인재 육성과 어려운 이웃돕기 등 지역 발전에도 앞장서 온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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