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주민주도 마을가꾸기 사업 선정

군산시가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주민주도형 마을가꾸기 사업 에 10개 마을(사업)을 선정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0-03-26 09:37:50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군산시가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주민주도형 마을가꾸기 사업 에 10개 마을(사업)을 선정했다.



주민주도형 마을가꾸기 사업은 마을의 숨겨진 보물을 찾아 새롭게 재조명해 활성화시키는 사업으로 주민들이 자율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올해에는 지역사회 비즈니스로 업그레이드 돼 환경 개선은 물론 소득증대와 일자리창출까지 확대된다.



시는 마을 가꾸기 사업에 접수된 24개 사업에 대해 지난 22일 군산시 살기좋은 마을만들기 추진지원단(위원장 김병옥교수)의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17개 마을에 2차 현장심사를 거쳐 최종 10개 사업(마을)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심사결과 선정된 사업은 신규사업 6건, 계속사업 4건으로 신규사업으로는 옥산면 남내마을의 구불길 마실터 조성사업과 월명동 예술의 거리 문화컨텐츠 인프라 구축사업, 중앙동의 아름다운 평화상 우회(양키시장)거리 만들기사업 등이다.



또 서수면의 내흥 반딧불이 저수지 녹색체험마을, 나포면의 숫골 검댕이 전통한과 마을조성, 개정동의 서개정 늘푸른 산책길 조성사업도 선정됐다.



계속사업은 방축도 동백꽃지(연못) 조성사업(옥도면), 마포 나루포 마포교 및 나룻배 모형제작 조성사업(서수면), 바람이 머무는 꽁당보리마을 조성사업(미성동), 아름답고 쾌적한 산수건강공원 만들기(옥서면)사업은 올해에도 연속적으로 추진된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