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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쫀득 고구마’ 제품으로 출시

군산시 농업기술센터가 의욕 있는 농촌여성들의 사회적 역할증대와 농업분야의 지위향상을 위해 농촌여성 창업지원을 추진한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0-03-29 10:06:31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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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농업기술센터가 의욕 있는 농촌여성들의 사회적 역할증대와 농업분야의 지위향상을 위해 농촌여성 창업지원을 추진한다.



시는 이 사업의 일환으로 천지인영농조합법인(대표 김춘희)은 세척기, 세절기, 찜기, 건조기 등 가공기자재 4종을 갖춘 100㎡ 규모의 고구마 가공생산 사업장을 마련, 건고구마절편을 본격적으로 생산하게 됐다.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 양질의 식이섬유가 함유되어 있는 ‘추억의 쫀득 고구마’라는 건고구마절편은 공부하는 학생의 간식과 여성들의 다이어트 식품으로 각광받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원료인 고구마는 서수면 고구마재배 농업인들과 계약재배를  맺어 가공업체의 안정적인 제품생산과 농업인의 소득향상에도 기여할 것이다.



이번 상품 출시는 쌀, 보리 중심의 농업환경에서 새로운 작목 및 농산물 가공을 통하여 농산물 부가가치와 가공산업 경쟁력 향상을 위하는 농업인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노력으로 만들어졌으며, 시는 ‘추억의 쫀득 고구마’ 상품출시와 함께 지난 2월 상표출원을 완료한 상태다.



김춘희 대표는 “현재 상품은 전화로 접수해 택배판매하고 있으며, 향후 인터넷 판매를 구축하고 유통망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6일 서수면 서수리에서는 최재봉 시 농업기술센터 소장과 50여명의 지역주민, 농업인단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천지인영농조합법인의 ‘땅부자식품’ 고구마 가공사업장이 개장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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