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군산골프장 토공 한창, 잔디시험 마무리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4-12-06 00:00:00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 것으로 기대되는 군산골프장 조성공사가 한창이다.

군산골프장을 건설중인 군산레져산업 주식회사는 총 63홀 가운데 우선 오는 2006년 6월경 개장할 27홀의 조성공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산골프장 관계자는 “내년 4월경이면 현장 도로공사 등이 어느 정도 마무리됨에 따라 우선 시공중인 27홀의 골프장 윤곽이 드러날 것”이라며 최고의 시설을 갖추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 잔디 시험포를 조성한 결과도 성공적으로 마무리됨에 따라 적합한 잔디를 선정해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그린을 갖출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군산골프장은 옥서면과 옥봉리 일대 86만9천990평에 대중용 45홀과 회원용 18홀 등 63홀을 조성할 계획이며, 군산레져산업주식회사(대표이사 김춘동)가 1천130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한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