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민일보 신임 군산본부장에 민성환(49) 휴플러스 대표가 취임했다.
민 본부장은 “정론직필과 올바른 대안제시를 통해 지역과 상생하는 언론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희망찬 비전을 제시하고 여론을 선도해 나가는 언론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하겠다”며 “지역의 다양하고 생생한 소식전달에 발 빠르게 움직이며 이를 통해 최고의 신문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민 본부장은 금강일보사 업무국부장, CBS전북방송 광고국차장, 호남매일신문사 업무국부장, 사랑방신문사 편집국장, 군산생활정보신문협의회 사무국장, 건강보험공단 군산지사 자문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 운영위원과 광고대행업체 휴플러스 대표를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