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흥남동 주민센터가 녹색생활문화를 실천하고 환경위기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부녀회 및 통장협의회를 중심으로 ‘WE-Green 흥남 여성실천단’을 구성, 6일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주민들의 의식전환 및 환경의식 확산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전주지방환경청의 협조를 얻어 풀뿌리 그린리더 환경교육도 실시되기도 했다
발대식에 참석한 부녀회원 및 통장 등 지역주민 60여명은 녹색생활 실천결의를 다졌으며, 소비생활의 중심에 서 있는 여성들이 앞장서서 녹색생활문화 확산 및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여성의 힘으로 녹색환경 변화를 주도할 것을 다짐했다.
‘WE-Green 흥남 여성실천단’에서는 앞으로 적십자봉사관을 비롯한 관내 공공기관 및 학교, 아파트 등과 연계하여 녹색생활문화 확산 및 전파 활동을 적극 실시할 예정이며 지속적으로 녹색생활 실천캠페인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