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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제로타리 연구 교환단, 군산시청 방문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 RI 6800지구 연구단 교환 프로그램 GSE(Group Study Exchange)팀 5명과 3670지구(전라북도) 로타리안 일행 등 10여명이 지난 8일 2박 3일 일정으로 군산시를 방문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0-04-08 09:19:02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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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테네시주 멤피스 RI 6800지구 연구단 교환 프로그램 GSE(Group Study Exchange)팀 5명과 3670지구(전라북도) 로타리안 일행 등 10여명이 지난 8일 2박 3일 일정으로 군산시를 방문했다.

지난 4일 한국을 방문해 내달 1일까지 1개월 일정으로 전라북도에 체류할 예정인 국제로타리 6800지구 GSE팀은 오는 10일까지 군산시에 머무르면서 군산시청과 군산시의회, 새만금 방조제, 철새조망대, 군산대학교 등을 방문 견학할 예정이다.

군산시 방문 첫날인 지난 8일 오전에는 군산시청을 방문해 김종희 자치행정국장을 접견하고 시 전반적인 현황을 소개받았다.

이 자리에서 김종희 국장은 “민간 외교사절단 역할을 하고 있는 GSE팀의 군산시 방문을 30만 군산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밝히고, “새만금과 관광, 산업, 교육 등 무한한 잠재력으로 50만 국제관광도시 건설을 향해 도약하고 있는 군산에서 많은 경험과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환대했다.

GSE팀 단장 코네너스 앨러 셔먼(71세)은 “이렇게 좋은 시간을 갖게 해주고 환영해 주는 군산시에 감사한다“며 ”짧은 방문기간이 아쉽다“는 방문소감을 전했다.

특히 GSE방문단은 세계 최장의 새만금 방조제와 내부개발 계획에 깊은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GSE방문단은 국제로타리 3670지구(전라북도) 초청으로 한국에 방문, 한달의 일정으로 우리고장의 생활과 관습에 대한 연구는 물론 단원 자신들과 관련이 있는 전문 직업분야를 시찰함으로써 직업인들과 개인적이며 직업적인 관계를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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