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의 로또라 불리는 밍크고래가 9일 그물에 걸려 죽은 채 발견됐다.
군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0분경 옥도면 어청도 남서방 25마일 해상에서 길이6.5m 둘레 2.5m 밍크고래가 통영선적 51길0호(78톤,통발어선 통영선적)의 통발 그물에 걸린 것.
해경은 이 고래를 조사한 결과 작살로 인한 상처 등의 불법포획 흔적이 없어 검사 지휘를 받은 후 위판을 위해 포항시로 이송했다.
바다의 로또라 불리는 밍크고래가 9일 그물에 걸려 죽은 채 발견됐다.
군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0분경 옥도면 어청도 남서방 25마일 해상에서 길이6.5m 둘레 2.5m 밍크고래가 통영선적 51길0호(78톤,통발어선 통영선적)의 통발 그물에 걸린 것.
해경은 이 고래를 조사한 결과 작살로 인한 상처 등의 불법포획 흔적이 없어 검사 지휘를 받은 후 위판을 위해 포항시로 이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