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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방조제 개통 축제 다양

군산시가 1000만명의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새만금 방조제 개통을 앞두고 관광수요에 대비하기 위한 준비와 함께 다양한 축제를 통해 개통을 축하하기로 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0-04-13 09:49:5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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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가 1000만명의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새만금 방조제 개통을 앞두고 관광수요에 대비하기 위한 준비와 함께 다양한 축제를 통해 개통을 축하하기로 했다.

특히 시는 군산과 새만금을 경유형 관광지에서 체류형 관광지로의 변모를 모색하기 위해 관광기반시설과 콘텐츠 확충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특색을 살린 복합테마 축제아이템을 발굴, 성공적 개최를 위해 준비하고 있다.

24일과 25일 새만금의 무한한 가능성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고 군산시의 수려한 관광자원 홍보로 지역경제 부가가치 창출이 기대되는 TDK 2010 전국동호인 자전거축전이 열린다.

또 내달 1일에는 새만금방조제와 고군산군도 일원, 벚꽃행사장 등지에서 새만금 한․중 사진촬영대회가 열려 천혜의 비경 고군산군도를 담은 사진을 통해 새만금의 비전과 가치를 홍보하는 동시 우리시의 대외적 이미지를 상승시키고, 세계적인 사진촬영 명소화의 계기를 마련한다.

또한 5월 16일에는 제7회 군산새만금국제마라톤대회가 비응항에서 야미도, 신시도, 배수갑문, 방조제 중간지점을 반환점으로 해 full/half/10㎞/5㎞ 4개 종목으로 열리게 된다.

새만금마라톤대회는 대한육상경기연맹 공인코스 인증을 획득한 국제대회로 국제적인 마라톤 동호인이 참여해 품격 있는 한마당 축제의 장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3개 국제ㆍ국내행사를 계기로 글로벌 명품 도시로써 투자하고 싶고, 살고 싶고, 다시오고 싶고, 문화와 예술ㆍ체육의 아름다움이 살아 숨쉬고 있는 도시 군산을 알리는 절호의 기회로 인식하고, 행사장 설치에서부터 숙박시설 점검에 이르기까지 모든 분야에서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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