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정면(면장 황병윤)이 군산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움을 선사하기 위해 꽃길 조성에 나섰다.
개정면은 새만금 방조제 개통 및 벚꽃축제 등으로 많은 관광객이 지역을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직원과 주민자치위원 및 이장단을 비롯한 자생조직 70여명이 지난 15일부터 이달 말까지 전군도로변과 최호장군 진입로 등 주요도로변에 철쭉, 팬지, 비올라, 꽃잔디 등으로 단장했다.
황병윤 면장은 “개정면은 많은 보물 등 문화재가 있어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는 지역으로 깨끗하고 아름다운 지역 이미지를 제고해 다시 찾고 싶은 개정을 만들어 나가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