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생각 산북 체인점을 운영하는 박찬우씨와 한길관광 여행사(대표 박노석)는 (주) 하림의 후원을 받아 삼계닭을 나누어주고 있다.
그 동안 10년간 성모 양로원, 주공 4차 아파트 등에서 부식봉사를 해 오던 박찬우씨는 (주)하림의 도움을 받아 최근 서수면 성모양로원, 군산 장애인 복지관, 소룡동 행복한 집, 경로당, 대한적십자사, 독거노인 등에게 3천마리의 닭을 전달했다.
앞으로 이 사업은 매월 지속적으로 전개될 것으로 보여 꼭 도움이 필요한 곳은 치킨생각 산북점 462-4919, 한길관광 여행사 446-0900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