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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지구에 10분 쉼표 선물

군산시가 오는 22일 저녁 8시부터 8시10분까지 ‘10분 소등행사’를 실시한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0-04-20 09:40:56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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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가 오는 22일 저녁 8시부터 8시10분까지 ‘10분 소등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22일 지구의 날과 제2회 기후변화주간을 맞아 ‘녹색생활은 내가 먼저(Me First)’라는 시민의식 확산을 위해 실시되는 것이다.



참여시설로는 시청사 등 공공기관과 공동주택 50개소 3만여세대로, 시청사는 실내조명, 컴퓨터 및 경관조명을 전체 소등하고 공동주택에서는 세대내 실내조명과 세대 외 경관조명 등을 소등하게 된다.



소등행사는 지구촌 1시간 소등행사에 적극 참여하고자 실시하는 것으로 ‘지구촌 1시간 소등행사(Earth Hour)’는 지구온난화 주범인 탄산가스 배출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2007년 호주 시드니에서 1시간 동안 불을 끄면서 시작된 지구촌 행사이다.



시 관계자는 “짧은 시간이지만 10분 소등을 통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기후변화의 심각성과 에너지 절감의 중요성 등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지구촌의 한사람으로, 풍․화․격을 갖춘 군산시민으로서 이번 행사에 적극 참여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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