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소방서(서장 최한신)가 옥도면 야미도리에 새만금구조 구급대를 설치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새만금 구조구급대는 새만금방조제 개통으로 발생될 수 있는 각종 사고에 신속히 대처하기 위해 마련됐다.
9000만원 투입된 청사에는 소방공무원 8명(1일 근무인원 4명)과 장비 3대(구조차, 구급차, 수난구조용 보트)가 배치됐으며 이들은 긴급상황 발생 때 신속하고 효율적인 구조구급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최한신 서장은 “새만금구조구급대 개소로 새만금 인근지역의 사고 현장에서 초기대응에 큰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실정에 맞는 맞춤 소방안전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