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3시께 옥구읍 어은리 옥구양수장 인근 수로에서 김모(88)씨가 숨진 채 물에 떠있는 것을 주민 문모(70)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김씨가 실족해 이 같은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29일 오후 3시께 옥구읍 어은리 옥구양수장 인근 수로에서 김모(88)씨가 숨진 채 물에 떠있는 것을 주민 문모(70)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김씨가 실족해 이 같은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