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신축 기념해
(유)한성산기(대표 백대준)가 4일 군산시에 불우이웃에게 배분해 달라며 백미100포대를 기탁했다.
지난달 옥구 농공단지 내에 준공식을 갖은 한성산기는 준공을 지역민과 함께 축하하기 위해 이번 쌀 기증을 준비했다.
백대준 한성산기 대표는 “준공을 기념한 고마운 마음을 축하화환 대신 밥맛 좋고 품질 좋은 군산 철새도래지쌀로 받아 지역의 불우한 이웃을 위해 전달하게 되었다”며 “지역사회에서 존경받고, 신뢰받을 수 있는 기업으로 발전해 나가도록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성산기는 1998년 창업 이래 도전과 개척정신을 기업이념으로 삼아 꾸준한 판매와 신제품개발, A/S에 등에 노력한 결과, 모터와 펌프 부분에서 괄목한 만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