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10일부터 9일 동안 소비자식품 위생감시원과 합동으로 식품자동판매기(온장기) 일제점검을 실시한다.
시는 일회용 사용의 편리성과 저렴한 가격 등으로 온․음료류의 수요가 날로 증가하고 있는 식품자동판매기에 대한 안전점검 기본계획을 마련하고, 공공시설 등에 설치되어 있는 총 565대를 주요 대상으로 일제 점검할 계획이다.
주요점검사항은 무신고 설치운영, 무허가․무신고 제품 사용행위, 음용온도(최종 70℃․최초 68℃ 이상) 적법 여부, 자동판매기 전면에 점검표 부착, 고장시 연락전화번호 등의 표시, 마시기에 적합한 먹는 물 사용 여부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