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1시 50분께 서수면 신모(56)씨의 돈사에서 화재가 발생, 40분만에 진화됐다.
이 화재로 돈사 1개 동이 불타고 그 안에 있던 어미돼지와 새끼돼지 등 700여마리가 소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돈사에서 불길이 치솟았다는 주변의 말에 따라 정확한 화재 원인를 조사 중이다.
9일 오후 1시 50분께 서수면 신모(56)씨의 돈사에서 화재가 발생, 40분만에 진화됐다.
이 화재로 돈사 1개 동이 불타고 그 안에 있던 어미돼지와 새끼돼지 등 700여마리가 소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돈사에서 불길이 치솟았다는 주변의 말에 따라 정확한 화재 원인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