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숨겨진 자랑거리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군산기네스북 발간사업인 ‘군산의 최고(最古&最高)를 찾아라’의 최고를 내달 9일까지 한 달 동안 접수 받는다.
군산의 최고를 찾는 이번 군산기네스북 발간에는 개인기록 뿐만 아니라 시의 최초, 최고, 최대, 최소, 최다, 최장을 테마로 정해 이를 다시 8개 분야(인물, 문화체육예술, 산업경제, 건축시설, 자연환경, 사회복지, 교통, 행정)로 세분화해 기록, 세부 항목은 개항 111주년의 상징성을 부각시키기 위해 111개 항목을 선정 발굴한다.
접수된 자료는 6월중에 조사 및 현지실사를 거쳐 선정 작업을 완료한 후 7월말 책자로 발간할 계획이다.
특히 군산기네스로 선정된 인물분야의 기록보유자는 시민의 날 기념식에 별도의 시상식도 마련할 예정이다.
접수는 직접 방문 및 FAX 신청도 가능하며 제출서류는 소정의 신청서와 함께 사진 등 증빙자료를 함께 제출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고시공고란) 및 군산시청 총무과(450-4237)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