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현욱 도지사가 12월 첫 전북도청 청원조회 석상에서 새만금에 관광레저형과 산업교역형 기업도시를 반드시 건설해야 한다고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강 지사는 이 자리에서 새만금 내부토지 8천600여만평 중 절반을 농지로 활용하는 것은 좋다고 전제한 후 “반드시 2개의 민간복합도시가 새만금에 건설되어야만 전북이 살고 우리 나라도 동북아중심국가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강 지사는 이어 2개의 기업도시가 새만금에 들어서면 전북의 미래를 확실하게 책임져줄 것이라고 말하고 확실히 믿어도 된다고 거듭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