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숭고한 호국 충절의 뜻 기리며...

임진왜란의 명장 최호 장군 순국 413주기 시민 추모제가 오는 14일 오전 10시 30분 개정면 발산리 충의사 일원에서 열린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0-05-12 09:24:39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임진왜란의 명장 최호 장군 순국 413주기 시민 추모제가 오는 14일 오전 10시 30분 개정면 발산리 충의사 일원에서 열린다.



이날 추모제는 봉제선언과 함께 숭고한 호국 충절의 뜻을 기리고, 식전행사인 한국 전통무예 시연 이후 각급 기관장을 비롯한 후손, 시민 등이 참여해 살신 보국한 장군의 큰 뜻을 기리고 숭고한 호국충절의 뜻을 계승하는 추모식이 거행된다.



최호 장군은 개정면 발산리에서 태어나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장군과 연합해 북상하는 왜군의 보급로를 차단하는 등 국권수호의 공과 칠천량 해전에서 62세의 나이로 장렬히 전사했다.



이날 추모제와 함께 최호 장군의 살신 보국 정신을 기리기 위한 ‘군산지역 초중고등학생 글짓기 공모’도 실시된다.



공모기간은 오는 28일까지 이며, 주제는 ‘최호장군 추모 및 살신 보국의 뜻’을 기리는 내용으로 운문부문과 산문부문으로 나눠 공모한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